
하루듀티 에디터
'다 그만두고 싶다'고 느껴지는 밤, 지친 간호사에게
2026. 06. 28. · 2분

하루듀티 에디터
'다 그만두고 싶다'고 느껴지는 밤, 지친 간호사에게
듀티가 끝나고 집에 돌아온 어느 밤. 씻어야 하는 걸 알면서도 현관에 가만히 서 있던 적, 있으신가요. 배가 고픈지도 모르겠고, 누가 안부를 물어도 대답할 기운이 없고, 그저 "다 그만두고 싶다"는 말조차 꺼낼 힘이 남아 있지 않은 그런 밤. 오늘은 그런 당신에게 조용히 말을 건네고 싶어요.
2026. 06. 28. · 2분 읽기 · 조회 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