업데이트 안내: 숙련도 밸런싱 개선
스케줄 생성 시 L1~L5 숙련도가 교대별로 더 균형 있게 배치되도록 개선했습니다.
이번 업데이트로 L4/L5 고숙련자가 특정 교대에 몰리는 현상을 줄이고,
L3 이상 직원이 없는 교대나 L1/L2만 배정되는 교대가 생기지 않도록 밸런싱 기준을 강화했습니다.
또한 교대별 평균 숙련도를 함께 고려하는 새로운 기준을 추가해,
하루 전체의 D/E/N 근무가 더 안정적인 구성으로 생성되도록 개선했습니다.
일반 스케줄링뿐 아니라 그룹별 스케줄링에도 적용되며, 팀 커버리지와 숙련도 균형을 함께 고려합니다.
확정 근무, 휴무 요청, 최소 인원 조건 등 필수 조건은 기존처럼 우선 적용됩니다
주요 개선 사항
L4/L5 고숙련자가 한 교대에 과도하게 몰리는 현상을 줄였습니다.
L3 이상 직원이 없는 교대가 생기지 않도록 유도하는 기준을 강화했습니다.
L1/L2만으로 구성된 교대가 생기는 상황을 더 강하게 방지합니다.
L1~L5 전체 숙련도 평균이 교대별로 비슷해지도록 새로운 밸런싱 기준을 추가했습니다.
그룹별 스케줄링에서도 팀 배치와 숙련도 균형이 함께 고려되도록 조정했습니다.
어떻게 달라지나요?
예를 들어 기존에는 나이트 근무에 L4/L5가 몰리고,
다른 교대에는 낮은 숙련도 직원이 몰리는 식의 배정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.
이번 업데이트 이후에는 가능한 범위 안에서 고숙련자와 중간 숙련자,
신규 인력이 각 교대에 더 고르게 섞이도록 스케줄이 생성됩니다.
단, 확정 근무 요청, 휴무 요청, 나이트 가능 인원, 최소 인원 조건 등
반드시 지켜야 하는 조건이 있는 경우에는 숙련도 균형보다 해당 조건이 우선될 수 있습니다.
적용 범위
이번 개선은 일반 스케줄 생성과 그룹별 스케줄 생성 모두에 적용됩니다.
특히 그룹별 스케줄링에서는 기존처럼 팀별 교대 커버리지를 우선으로 보되,
숙련도 균형도 이전보다 더 의미 있게 반영되도록 조정했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