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이트 배분이 왜 중요한가?
나이트 근무는 생체 리듬을 거스르는 작업으로, 수면 장애, 면역력 저하, 판단력 감소 등의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. 따라서 특정 간호사에게 나이트가 집중되면 번아웃과 이직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.
실제로 병원 간호사의 이직 사유 상위권에 “불공정한 나이트 배분”이 꾸준히 올라옵니다. 수간호사 입장에서도 공정성 시비를 최소화하는 것이 팀 관리의 핵심입니다.
공정한 나이트 배분 기준
| 기준 | 권장값 | 설명 |
|---|---|---|
| 월간 나이트 횟수 | 4~6회 | 간호사당 월 4~6회가 일반적. 병동 사정에 따라 조정 |
| 연속 나이트 | 최대 3일 | 4일 이상 연속은 사고 위험 급증. Haruduty는 자동 차단 |
| 나이트 후 휴식 | 최소 2일 | 나이트 연속 후 충분한 회복 시간 필요 |
| 간호사 간 편차 | 1~2회 이내 | 최다/최소 간 차이가 2회를 넘지 않도록 |
Haruduty에서 나이트 균형 설정하기
- 직원관리에서 나이트가 가능한 간호사의 가능 근무에 ‘N’을 활성화합니다. 평일 근무자는 나이트를 비활성화해야 합니다.
- 스케줄 생성 페이지 하단에서 각 간호사의 나이트 최소/최대 횟수를 설정합니다. 예를 들어 최소 4, 최대 6으로 설정하면 모든 간호사가 4~6회 범위 안에서 배정됩니다.
- 근무조건에서 일별 나이트 최소 인원수를 설정합니다. 평일/토/일·공휴일 별로 다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.
- 스케줄 생성 후 스케줄 조회에서 우측 N 열을 확인하여 간호사 간 편차가 적은지 확인합니다.
나이트 전담 간호사
일부 병동에서는 나이트만 전담하는 간호사를 운영합니다. Haruduty에서는 직원관리에서 가능 근무를 ‘N’만 활성화하면 자동으로 나이트 전담으로 인식됩니다. 전담 간호사의 나이트 최소/최대는 일반 간호사보다 높게 설정(예: 최소 12, 최대 15)하면 됩니다.
흔한 문제와 해결
나이트 인원이 부족하다는 메시지가 뜹니다
간호사별 나이트 최대 횟수의 합이 월간 필요 나이트 총 횟수보다 적습니다. 최대 횟수를 올리거나, 나이트 가능 간호사를 추가하세요.
특정 간호사만 나이트가 많습니다
나이트 가능 간호사가 너무 적으면 소수에게 집중됩니다. 더 많은 간호사에게 N을 활성화하거나, 나이트 최대를 낮추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