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 쉼터

갑자기 생각난 거

익명 193571 · 2026년 7월 9일

학생때 실습나가서 동기들이랑 서로 IV 연습했는데 내가 땀 뻘뻘흘리고 손 발발발 떨면서 꽂았었단 말이지? 근데 애가 입술 파래지고 얼굴 창백해지더니 식은땀을 잔뜩 흘리는거임 알고보니까 미주신경성 실신 왔었다 하드라 물론 지금은 한손으로 셀프 IV도 쌉가능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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